✨ 아직도 쌩쌩!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 초간단 활용 꿀팁 대방출! ✨
목차
- 1. 왜 아직도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인가?
- 2. 배터리 성능 최적화: 오래오래 사용하는 비결
- 2.1. 배터리 상태 확인 및 관리
- 2.2. 에너지 절약 설정 활용
- 2.3.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앱 종료
- 3. 저장 공간 확보: 쾌적한 사용 환경 만들기
- 3.1. 불필요한 파일 정리 및 삭제
- 3.2. iCloud 및 외장 저장 장치 활용
- 3.3. ‘기타’ 저장 공간 깔끔하게 비우기
- 4. 성능 향상 팁: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 4.1. macOS 업데이트의 중요성
- 4.2. 활동 모니터로 자원 관리
- 4.3. 시동 디스크 권한 복구 및 유지 관리
- 5. 주변 기기 활용: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
- 5.1. 외장 모니터 연결로 멀티태스킹 강화
- 5.2. 허브 및 독을 활용한 확장성 증대
- 5.3. 효율적인 주변기기 관리
- 6. 소프트웨어 관리: 최신 상태 유지가 핵심
- 6.6.1. 앱 스토어 업데이트 정기적으로 확인
- 6.6.2. 사용하지 않는 앱 제거
- 6.6.3. 보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1. 왜 아직도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인가?
2019년형 16인치 맥북프로는 출시된 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명기입니다. 강력한 인텔 프로세서와 넉넉한 RAM, 그리고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16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현재까지도 대부분의 작업에서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M1/M2 칩셋 맥북과 비교하여 여전히 인텔 기반 앱과의 호환성 면에서 강점을 가지며, 윈도우 부트캠프를 통해 두 운영체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히 큰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가격 하락으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2019년형 16인치 맥북프로를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오래된 모델인 만큼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고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관리 요령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를 ‘매우 쉬운 방법’으로 쌩쌩하게 사용하는 꿀팁들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 배터리 성능 최적화: 오래오래 사용하는 비결
노트북의 생명은 바로 배터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9년형 맥북프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터리 효율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관리와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
2.1. 배터리 상태 확인 및 관리
가장 먼저 할 일은 현재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시스템 설정 > 배터리로 이동하면 배터리의 성능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상’이라면 걱정 없지만, ‘서비스 권장’ 등의 메시지가 뜬다면 교체를 고려해야 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맥북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최적화 충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충전 패턴을 학습하여 배터리 충전량을 80%로 제한했다가, 필요할 때 100%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여 배터리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2.2. 에너지 절약 설정 활용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것도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됩니다. 시스템 설정 > 배터리에서 다음과 같은 설정을 조절하세요. 화면 밝기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약간 어둡게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꺼지면 컴퓨터 자동으로 잠자기’와 ‘전원 어댑터 연결 시 디스플레이가 잠자기 상태가 되지 않도록 방지’ 설정을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하지 않을 때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아야 합니다. 특히, 밤샘 작업이 아니라면 잠자기 모드를 적극 활용하여 배터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2.3.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앱 종료
알게 모르게 많은 앱들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배터리를 소모합니다. 활동 모니터(Spotlight 검색 또는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를 열어 CPU, 에너지 탭에서 현재 실행 중인 앱들의 자원 사용량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앱은 종료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특히, 웹 브라우저의 경우 여러 탭이 열려 있거나 확장 프로그램이 많으면 상당한 자원을 소모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탭은 닫고 불필요한 확장 프로그램은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저장 공간 확보: 쾌적한 사용 환경 만들기
SSD는 HDD와 달리 공간이 부족할수록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쾌적한 맥북 사용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저장 공간 관리가 필수입니다.
3.1. 불필요한 파일 정리 및 삭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효과적입니다. 다운로드 폴더, 데스크탑, 문서 폴더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더 이상 필요 없는 파일이나 중복된 파일을 삭제하세요. 특히, 용량이 큰 비디오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은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사용하지 않는 앱들도 과감하게 삭제하세요.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앱을 휴지통으로 드래그하여 삭제할 수 있지만, 앱 관련 파일들이 완전히 삭제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AppCleaner와 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여 관련 파일까지 깔끔하게 삭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2. iCloud 및 외장 저장 장치 활용
모든 파일을 맥북 내부에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백업이 필요한 파일들은 iCloud Drive나 외장 하드 드라이브, 외장 SSD에 저장하여 맥북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세요. 특히, iCloud Drive는 여러 애플 기기에서 파일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사진 라이브러리도 iCloud 사진을 사용하여 최적화된 버전을 맥북에 저장하고, 원본은 iCloud에 보관하는 설정을 활용하면 큰 용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3.3. ‘기타’ 저장 공간 깔끔하게 비우기
시스템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에서 확인하면 ‘기타’라는 항목이 상당한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타’는 시스템 파일, 임시 파일, 캐시, 오래된 업데이트 파일 등 다양한 종류의 파일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기타’ 공간을 비우는 것은 다소 복잡할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의 캐시를 주기적으로 삭제하고, 응용 프로그램들이 생성하는 캐시 파일들을 제거합니다. 또한, ‘다운로드’ 폴더는 정기적으로 비워주고, ‘휴지통’도 완전히 비우는 습관을 들이세요. 개발자라면 Xcode와 같은 개발 툴이 생성하는 캐시 파일들도 상당한 용량을 차지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여 캐시를 삭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CleanMyMac X와 같은 최적화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쉽고 안전합니다.
4. 성능 향상 팁: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오래된 맥북프로라도 몇 가지 팁을 적용하면 체감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1. macOS 업데이트의 중요성
macOS 업데이트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능 최적화, 보안 패치, 버그 수정 등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록 2019년형 맥북프로가 최신 macOS를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원하는 가장 최신 버전으로 항상 업데이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최신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2. 활동 모니터로 자원 관리
앞서 배터리 관리에서 언급했듯이, 활동 모니터는 맥북의 성능을 관리하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CPU, 메모리, 에너지, 디스크, 네트워크 탭을 통해 현재 어떤 앱이 어떤 자원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앱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자원을 소모하고 있다면, 해당 앱을 강제 종료하거나 재시작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웹 브라우저의 특정 탭이 많은 CPU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4.3. 시동 디스크 권한 복구 및 유지 관리
간혹 시스템 파일의 권한 문제가 발생하여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macOS 복구 모드(시동 시 Command + R 누르기)로 부팅하여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한 후, ‘실행’ 버튼을 클릭하여 시동 디스크의 권한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시스템 안정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디스크 유틸리티의 ‘첫 번째 보조 도구’ 기능을 사용하여 디스크 오류를 검사하고 수정하는 것도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주변 기기 활용: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는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변 기기와 함께 사용될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5.1. 외장 모니터 연결로 멀티태스킹 강화
16인치 디스플레이도 충분히 크지만, 외장 모니터를 연결하면 작업 공간을 훨씬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특히, 두 개 이상의 외장 모니터를 연결하면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는 여러 개의 썬더볼트 3(USB-C) 포트를 제공하므로,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외장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4K 모니터도 문제없이 지원합니다.
5.2. 허브 및 독을 활용한 확장성 증대
썬더볼트 3/USB-C 포트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허브나 독(Dock)을 활용하면 USB-A, HDMI, 이더넷, SD 카드 슬롯 등 다양한 포트를 추가하여 맥북프로의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케이블로 전원 공급과 여러 주변 기기 연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썬더볼트 독은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5.3. 효율적인 주변기기 관리
무선 마우스, 키보드, 에어팟 등 다양한 무선 주변기기를 사용한다면, 블루투스 연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기는 연결을 해제하거나 전원을 끄는 것이 배터리 소모를 줄이고 연결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USB-C 포트에 연결되는 모든 기기가 맥북프로에 최적화된 성능을 내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품 또는 MFi(Made for iPhone/iPad/iPod)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소프트웨어 관리: 최신 상태 유지가 핵심
하드웨어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맥북프로의 수명을 늘리고 성능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6.1. 앱 스토어 업데이트 정기적으로 확인
맥 앱 스토어를 통해 설치된 앱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설치해야 합니다. 앱 개발사들은 버그 수정, 성능 개선, 새로운 기능 추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업데이트를 통해 앱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를 활성화하여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2. 사용하지 않는 앱 제거
오래되었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과감하게 제거하세요. 저장 공간을 불필요하게 차지할 뿐만 아니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시스템 자원을 소모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앱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AppCleaner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3. 보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macOS는 자체적으로 강력한 보안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만, 악성 코드나 랜섬웨어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나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검사하고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온라인 활동이 많거나 출처를 알 수 없는 파일을 자주 다운로드하는 사용자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2019년 16인치 맥북프로는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훌륭한 기기입니다. 위에서 제시된 ‘매우 쉬운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맥북프로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